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9월 2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피지컬 AI]
[“韓, 피지컬AI 공급망 경쟁 우위 … 제조현장을 실험 무대로”](https://www.mk.co.kr/news/it/12147395)
구글X 창립자 서배스천 스런이 피지컬 AI(Physical AI)를 인공지능의 차세대 핵심 격전지로 지목하며, 한국이 강력한 제조업 기반과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할 세계 4위 수준의 준비도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화면 속 텍스트 답변을 넘어 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 공장 등 물리적 환경을 직접 제어하고 구동하는 피지컬 AI의 상용화를 위해 제조 현장 실증과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K-배터리 다음 경쟁은 ‘안전’…열폭주 막고 불량 셀 찾아낸다
킨텍스에서 개막한 ‘K-BATTERY SHOW 2026’에서 배터리 및 충전 산업의 핵심 화두가 주행거리 중심에서 ‘안전 및 화재 예방’으로 전환되었습니다. LG화학의 1200도 이상 고온에 견디는 열폭주 차단 소재를 비롯해 데이터 기반의 불량 셀 사전 진단 기술, 전기차 충전구역 내 화재 확산 방지 솔루션 등 배터리 전 주기에 걸친 화재 안전 기술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모빌리티]
[현대모비스, ‘2026 R&D 테크데이’ 개막…차세대 신기술 60여 종 공개](https://www.etnews.com/20260910000150)
- 주요 요약: 현대모비스가 10일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주제로 테크데이를 열고 전동화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핵심 신기술 60여 종을 공개했습니다. 원거리와 근거리 센서를 융합한 자율주행·주차 통합제어기, 모든 폼팩터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UD) 및 독자 개발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등을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완성차 수주 확대에 나섰습니다
[[단독] “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https://www.mt.co.kr/industry/2026/09/10/2026090900163599912)
- 주요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 첫 SDV 양산 모델에 탑재될 레벨2+ 자율주행 기술의 원가 분석, 적정 가격 책정 및 판매 방식을 설계하는 전담 TF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차량 구매 시 일시불 옵션과 주기적 결제 방식인 ‘구독제’를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양산차 주행 데이터를 자체 E2E 자율주행 모델인 ‘아트리아 AI’에 학습시켜 자율주행 수익화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자동차 보안]
[카스퍼스키, 2026년 자동차 사이버 위협 전망 발표…랜섬웨어·차량 절도 위험↑](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11232)
글로벌 보안 기업 카스퍼스키의 보고서에 따르면, 커넥티드카와 SDV의 확산으로 중앙 집중식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OTA 인프라, 그리고 전력망과 연결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겨냥한 랜섬웨어 및 공급망 사이버 공격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CAN 버스 및 차량 외부 진입점을 통한 원격 제어 취약점이 고도화됨에 따라 단순 규정 준수를 넘어 설계 초기부터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다계층 침입탐지(IDS) 및 하드웨어 레벨 보안 강화가 필수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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