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째주 AMO News Cl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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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6월 1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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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째주 News Clipping)

[모빌리티 서비스]
“내 일상을 지도에 저장”…티맵, 이동 기록 서비스 출시

티맵모빌리티가 이용자의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기록·관리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이동로그’를 선보인다. 단순 길 안내를 넘어 이용자의 일상 데이터를 쌓고 돌아볼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티맵모빌리티는 주행과 장소 방문 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이동로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동로그는 주행, 장소 체크인 등의 이동 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량 주행은 물론 도보 이동 기록까지 자동 저장되며 사용자가 특정 장소에 직접 ‘체크인’을 남겨 세부 기록을 추가할 수도 있다.

모빌리티·자율주행 규제 해소, 민관 머리 맞댄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서울에서 ‘모빌리티·자율주행 분야 산업 성장을 위한 제2차 규제합리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규제합리화 회의’는 정부부처·협단체·전문가·창업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협의체로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이동수단과 자율주행 분야 규제 안건 구체화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창업기업과 협·단체 의견을 관련 부처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이동수단, 자율주행 분야, 원본데이터 활용, 가명처리 정보 활용, 위치정보 활용 등에 대한 규제 애로를 듣고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피지컬 AI]
현대차그룹·엔비디아 AI거점, 새만금에 짓나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추진 중인 한국 내 최상위 연구개발 기지 ‘AI 기술센터’ 설립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한국 로보틱스 분야에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사실상 공식화하면서다. 양사 간 협력은 엔비디아가 보유한 AI 연산 능력·소프트웨어 기술과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로봇이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R&D 거점으로는 현대차그룹의 로봇·AI·수소 사업 거점인 전북 새만금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
현대차, 5월 판매 32만 5473대…내수 부진 속 빛난 전기차

현대자동차는 지난 5월 국내 4만 5364대, 해외 28만 10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7.7% 감소한 32만 547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국내 판매는 23.1%, 해외 판매는 4.6% 각각 줄었다. 글로벌 부품 수급 차질로 인한 일시적인 생산 병목 현상 속에서도 전기차와 프리미엄 세단 등 고부가가치 차종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현대차는 협력사 부품 수급난의 여파로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7.7% 감소했지만 ‘수요 둔화’가 아닌 ‘공급 제한’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 특히 내수 시장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의 핵심인 전기차 라인업 판매가 눈에 띄었다.

[자율주행]

고속 자율주행 더 안전하게… UNIST, 자율주행차의 ‘눈’ 이벤트 카메라 정밀 보정 기술 개발

고속으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야간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이벤트 카메라를 일반 카메라처럼 쉽고 정확하게 보정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은 일반 카메라 보정에 쓰이는 체커보드를 이용해 이벤트 카메라를 보정할 수 있는 컴퓨터비전 보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이 꼭짓점을 이벤트 데이터에서 바로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이다. 꼭짓점을 직접 찾는 대신 선을 먼저 찾고, 그 선들이 만나는 주변에서 이벤트가 가장 적은 지점을 꼭짓점으로 잡는 방식이다. 꼭짓점에서는 밝기 변화가 서로 상쇄돼 이벤트 정보가 거의 생기지 않는 반면, 선 형태의 경계에서는 정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수학적 분석 결과에 착안한 기술이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