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4월 1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모빌리티 플랫폼]
현대차, 10월까지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 진행
현대자동차가 성북구에서 6개월 동안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 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 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내비게이션이 단순히 빠른 길을 찾는 단계를 넘어 생성형 AI가 도로의 상태를 판단하고 안전한 길을 골라주는 시대로 돌입했다. 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 딥AI팀은 멀티모달과 비전 AI를 사용해 도로 상세 정보를 자동으로 갱신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멀티모달은 사람이 기계와 상호 작용할 때 입·출력에 텍스트, 음향,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 유형을 사용하는 것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멀티모달을 이미지 내의 도로 노면 상태, 주행 편의성 여부를 분석해 도로 정보를 자동으로 갱신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비전 AI는 이미지의 중요 정보를 추출해 분석하는 기술로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를 활용해 도로 정보 촬영 이미지에서 도로 표지판, 단속카메라 등 도로 객체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한다.
[전기차]
기아, 5년간 역대최대 49조 투자…미래사업에 40% 쏟는다
기아가 오는 2030년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49조원을 투자하고, 이 중 40%를 넘는 21조원을 미래 사업에 배정해 모빌리티 시장 경쟁 선도에 나선다. 전기차 캐즘 지속과 통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2030년 중장기 판매 목표는 당초보다 6만대 적은 413만대로 하향 조정했다. 여기에 지역 맞춤형 전략을 실행해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친환경차 풀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5년간의 투자액 가운데 전동화,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 사업 투자분은 21조원이다. 종전 계획 기준 19조원보다 11% 늘어났다.
BYD, BYD코리아오토 설립…T35 출시 등 상용차 판매 본격화
BYD가 한국에 BYD코리아오토를 설립, 전기트럭 판매를 본격화한다. BYD코리아오토는 BYD 상용차 판매 법인으로, 신형 전기트럭 T35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BYD는 기존 승용차에 이어 상용차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BYD는 BYD코리아와 별도 법인으로 BYD코리아오토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승용차 판매는 BYD코리아가, 상용차 판매는 BYD코리아오토가 담당한다. BYD는 GS글로벌로부터 전기 트럭 판매 사업권을 인수했다. GS글로벌은 BYD 전기 트럭과 전기 버스 판매를 담당하는 공식 임포터로, 전기 버스 사업만 영위하기로 했다. BYD코리아오토는 BYD가 개발한 T35를 비롯해 신형 전기 트럭을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다
[SDV]
'달리는 컴퓨터' SDV…현대차그룹, 내년말 본격 생산
현대자동차그룹이 이르면 내년 말 그룹의 첫 번째 소프트웨어중심차량 XV1을 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8년부터 전 차종에 SDV를 도입하기 전 이 차량을 선제 투입해 기술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바퀴 달린 컴퓨터’로 불리는 SDV는 운영체제(OS)를 통해 성능을 실시간 업데이트하는 차량으로 업계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기술로 꼽힌다. 현대차그룹은 XV1을 앞세워 테슬라 등 선두 업체와의 격차를 좁히고 SDV 분야 글로벌 1위로 올라서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첫 SDV 모델인 소형 전기차 XV1을 동희오토 서산공장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자율주행차 사고 보상 빠르게…국토부, 책임 기준 마련 본격 착수
정부가 오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 마련을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TF'를 출범하고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과 처리 절차를 체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F는 자율주행차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 보상 절차를 정립해 범정부 차원의 사고 책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토부가 TF를 총괄하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간사를 맡으며, 법조·공학·보험·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8명이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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