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2월 3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모빌리티 플랫폼]
1. 한온시스템,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에 공조·열관리 시스템 공급
요약: 글로벌 열관리 기업 한온시스템이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에 로보택시 전용 공조·열관리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로보택시의 배터리·전자장치 열관리는 안전·성능에 직결되므로, 이번 공급 계약은 국내 부품사의 자율주행 생태계 진입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실증·양산 전환 단계에서 한온시스템의 기술 검증이 가속될 전망입니다.
2. 휴맥스모빌리티, 법인택시 자율주행 전환 산학연 협력 참여
요약: 휴맥스모빌리티가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법인택시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산학연 협력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법인택시 기반의 대규모 실증과 전환 로드맵 수립을 목표로 하며, 택시면허·운영체계 측면의 제도적·실무적 대응을 병행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현장 실증이 성공하면 법인택시 중심의 상용 자율주행 전환이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3) 韓 개발 충전 호환 시험인증 시스템, 美 캘리포니아 ‘차지 야드’ 프로젝트에 도입
요약: 한국전기연구원이 개발한 전기차 충전기 호환성 시험·인증 시스템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차지 야드’ 프로젝트에 채택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충전기와 차량 간 호환성 오류를 대규모로 검증하는 인프라로, 국제 실증을 통해 한국 기술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호환성 문제 해결은 충전 인프라 신뢰성과 보급률 개선에 직접 기여합니다.
4. 전기차 충전요금 체계 개편 논의 가속
요약: 정부와 업계가 전기차 충전요금의 시간대·계절별 차등 도입 등 요금 체계 개편을 본격 검토 중입니다. 요금 개편은 전력 수급 상황과 충전 수요 패턴, 소비자 부담을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실증 데이터 확보와 세심한 요금 설계가 요구됩니다. 요금체계 변화는 충전 인프라 이용행태와 충전사업자의 수익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커넥티드카 · 클라우드 · 보안]
5) 르노코리아, ‘팁스’ 앱에 챗GPT 기반 생성형 AI 적용
요약: 르노코리아가 신차 ‘필랑트’의 차량 앱 ‘팁스’에 챗GPT 계열 생성형 AI를 도입해 차량 정보 질의응답 및 디지털 매뉴얼 제공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사용자는 자연어로 차량 기능·문제 해결을 묻고 즉시 답을 받을 수 있으며, 차량 UX와 고객 경험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개인정보·차량 데이터 처리 정책을 명확히 해야 하는 과제도 병존합니다.
6. 클루커스, 현대차그룹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강화 지원
요약: 클루커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구축을 지원합니다. 글로벌 보안 플랫폼을 도입해 취약점 탐지부터 자동화 대응까지 전 과정을 고도화함으로써 차량 데이터·OTA 서비스의 보안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차량용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유통되는 만큼 보안 가시성은 제품 신뢰성과 직결됩니다.
[반도체 · 부품]
7) SWM, 엔비디아 ‘Thor’ 탑재 로보택시 선보여
요약: 국내 제조사 SWM이 엔비디아의 고성능 임베디드 AI 플랫폼 ‘Thor’를 탑재한 로보택시를 공개했습니다. ‘Thor’ 탑재는 온보드 컴퓨팅 성능을 크게 높여 자율주행 판단·제어 성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내 업체의 고성능 자율주행 하드웨어 도입은 자율주행 생태계의 국산화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입니다.
요약: 퀄컴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및 ADAS용 반도체 분야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면서 국내 차량용 반도체 업체들의 입지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업계는 국산화·설계 역량 강화와 전략적 제휴로 대응해야 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개발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제기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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