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AMO 3분기 로드맵 FSD Mining Mode(D2E 2.0 고도화) 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부터 D2E에서 FSD(Full Self-Driving) 모드를 사용하는 차량에는 2배의 보상이 적용됩니다. (※ 해당 정책은 추후 생태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도 미국산 테슬라 차량의 ‘감독형 FSD’를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양질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모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인 아모 데이터 센터 개발도 완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 아모 데이터 센터 바로가기: https://datacenter.amo.foundation/
아모 데이터 센터는 모든 참여자가 신뢰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활발한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로 성장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의미한 규모와 높은 품질을 갖춘 데이터 셋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초기 운영 단계에서는 데이터 수집 참여 차량이 아직 소수이기에, 본격적인 데이터 마켓을 위한 데이터 셋을 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아모 팀은 데이터 센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성공적인 공개 마켓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첫 단계로서, 일시적으로 ‘연구 목적의 데이터 마켓’을 우선 오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완전한 공개에 앞서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증명하고, 생태계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데이터 센터 초기 운영 계획]
- 연구 파트너 대상 우선 공개: 초기 운영 단계에서는 자동차 데이터 연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센터를 우선적으로 개방합니다.
- 고품질 데이터 셋 구축: 파트너들은 아모 데이터 센터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 연구를 신청하고, 아모 재단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에 최적화된 고품질 샘플 데이터 셋을 준비하여 제공합니다.
3. 활용 사례 확보 및 생태계 기반 강화: 연구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의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모든 참여자가 참여하는 데이터 마켓의 기술적, 사업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연구 목적 데이터 마켓’의 일시적 오픈은 저희가 목표하는 최종 마켓플레이스로 나아가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 전략적인 첫걸음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모 데이터의 가치를 증명하고, 더 많은 참여자를 유치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순환 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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